인삼의 미래를 위해

     새로운 내일을 준비합니다.

인삼의 미래 GNF는

인삼농사 3대 45여년의 세월 속에서 한눈팔지 않고 한결같이
고려인삼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서 노력했습니다.
남들은 농사보다 깨끗한 직업이 좋다고 하지만 자연의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는 인삼농사를 외면할 수 없었습니다.
대를 이어 할아버지 아버님의 노고를 보고 배우며 저 자신도 농부의 마음을
어느덧 알게 되었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이 있듯이 파종, 식재, 성숙, 수확의 전심은
더욱더 세상을 향해 농심의 마음을 전하고픈 간절함이 있습니다.
농심은 천심이라는 이치를 배우고 실천하는 기쁨으로
소비자 여러분들의 사랑에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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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소개

사람을 닮아 ‘人蔘’으로 불리는 고려인삼은옛부터 가장 뛰어난 영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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